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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19 산타축제' 12월 21일 개막
동화나라 겨울축제… 치즈테마파크 일원 축제장 확대
기사입력: 2019/11/26 [11: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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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의 겨울철 대표축제인 '2019 산타축제'가 오는 12월 2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치즈테마파크에서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산타로 변신한 심 민 임실군수가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임실군의 겨울철 대표축제인 '2019 산타축제'가 오는 12월 2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치즈테마파크에서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더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각 주제별로 구역을 설정해 치즈테마파크 주차장을 메인 무대로 구성하는 등 크리스마스 축제장으로 물들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치슬캐슬 앞에서는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산타야 사진찍자 ZONE'이 마련되는 등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산타야 체험하자 ZONE'도 선보인다.

 

또 산타썰매와 치즈컬링 등 놀이와 함께 하는 '산타야 놀자 ZONE'과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산타야 먹자 ZONE'으로 각각 구성해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12월 21일 축포를 쏘아올릴 개막식은 산타 캐릭터 슈퍼밴드 공연이 펼쳐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코스튬 쇼로 음악과 댄스가 있는 산타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꾸민다.

 

또한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재료를 제공해 특색 있는 가족만의 트리를 치즈캐슬 포토존에 전시하는 '트리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도 선사한다.

 

이 밖에도, 꽁꽁 얼어있는 얼음위에서 나무로 만든 썰매를 타고 노는 즐거운 풍경을 재현하기 위해 치즈테마파크 시계탑광장에 썰매장을 조성, 바뀌 썰매를 탈 수 있는 '산타썰매장'도 운영된다.

 

심 민 임실군수는 "“올해 산타축제는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가족‧친지‧이웃‧연인들과 함께 치즈테마파크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며 임실N치즈도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 트리만들기' 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향후 임실치즈테마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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