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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CU편의점 '안전한 전북 만들기'
조용식 청장… 아동안전지킴이집 제막식 및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11/27 [17: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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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과 도내지역 CU편의점 104개소가 27일 ‘어린이가 안전한 전북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활동하기 위해 두 손을 맞잡은 가운데 조용식(치안감‧왼쪽 앞줄 첫 번째) 전북경찰청장이 임종명(총경‧왼쪽 앞줄 두 번째) 김제경찰서장과 전북청 정재봉(총경)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 BGF 임현식(오른쪽 앞줄 두 번째) 권역장 및 CU 김제샬레점 조경희(오른쪽 앞줄 첫 번째) 편의점주 등 주요 참석자와 함께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판' 제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김제시 검산동에 입점한 CU 김제샬레점에서 임종명(총경) 김제경찰서장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한 간담회를 통해 "우리 경찰과 함께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 줄 신규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등록한 CU 김제샬레점 점주의 마음을 디딤돌 삼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그래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전북도 만들기의 '꽃'인 공동체 치안이 정착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 정재봉(총경‧오른쪽 첫 번째) 여성청소년과장이 BGF 임현식(왼쪽 가운데) 권역장 및 김현홍(왼쪽 첫 번째) 영업부장 등에게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왼쪽) 전북경찰청장이 김제시 검산동에 입점한 CU 김제샬레점 조경희 점주에게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촉패를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왼쪽) 전북경찰청장과 CU 김제샬레점 조경희(오른쪽) 점주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이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편의점 출입구에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판을 부착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북경찰청장이 임종명(총경‧왼쪽에서 네 번째) 김제경찰서장 및 전북청 정재봉(총경‧왼쪽에서 세 번째)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 BGF 임현식(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권역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어린이가 안전한 전북 만들기" 의지를 다지는 차원으로 손에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오른쪽) 전북경찰청장이 김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옥정(경감‧왼쪽) 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김제경찰서 임종명(총경‧오른쪽) 서장 및 여성청소년과 최정환(경정‧왼쪽에서 두 번째) 과장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어린이가 안전한 김제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손에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과 도내지역 CU편의점이 '어린이가 안전한 전북 만들기'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27일 김제시 검산동에 입점한 CU편의점인 김제샬레점에서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 위촉 기념 제막식 및 간담회가 개최됐다.

 

제막식 및 간담회에는 조용식(치안감) 전북경찰청장과 임종명(총경) 김제경찰서장 및 전북청 정재봉(총경)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 BGF 임현식 권역장‧김현홍 영업부장‧CU 김제샬레점 조경희 점주와 김제교육지원청 한기탁 과장‧검산초 박연주 교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개식사 ▲ 위촉패 수여 및 기념품 증정 ▲ 표지물 부착 ▲ 제막 ▲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제막식은 어린이가 언제나‧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공동체 치안의 한 축으로 활용해 아동안전망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도내 지역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CU편의점 30개소가 위촉돼 활동했으나 이번 협업에 따라 약 3배 이상 증가한 총 104개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BGF와 김제교육지원청은 아동안전지킴이집 역할 등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 시간을 통해 "내 이웃만을 지키는 일이 아닌, 나와 내 가족을 지켜주는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져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조용식(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경찰과 함께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 줄 신규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등록한 'CU 김제샬레점 점주'의 마음을 디딤돌 삼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그래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전북도 만들기의 '꽃'인 공동체 치안이 정착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생 지키고 사랑할 고향의 치안책임자로 도민의 안전과 전북경찰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헌신‧봉사하겠다"며 "치안 약자의 스펙트럼을 확대해 학대 및 실종에 취약한 아동과 노인‧장애인에 대한 보호체계 구축 등 종합적인 치안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위기 청소년 선도 역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호주의 세이프티하우스(safety house)를 벤치마킹한 사업으로 핵가족화 등으로 보호체계가 미흡한 상태에서 경찰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아동을 보호하는 민‧경 협력치안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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