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국민연금공단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
2019 문화확산 공모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기사입력: 2019/12/10 [12: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9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9년 동반성장 최우수 협력단체 및 문화확산 공공기관 포상' 공모전에서 국민연금공단 사회적가치실현단 강 철(오른쪽 첫 번째) 상생협력부장이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오른쪽에서 세 번째) 위원장에게 '동반성장 문화확산 최우수 공공기관 포상'을 수여받은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국민연금공단                                                                                                                 © 김현종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9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9년 동반성장 최우수 협력단체 및 문화확산 공공기관 포상' 공모전에서 동반성장위윈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최근 3년(2017∼2019년) 동안 ▲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 의지 ▲ 동반성장 노력과 성과 ▲ 동반성장 정부정책 참여 실적 ▲ 사회공헌 노력 등을 평가한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민연금공단은 그동안 자발적으로 조성된 임직원 후원금 일부를 출연해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또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및 의료봉사활동과 저소득가입자 국민연금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동반성장을 위한 공단의 노력이 평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성과 향상은 물론 중소기업의 자립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사랑의 온도탑 21년째 100도' 돌파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