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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회복지사 전진대회' 개최
박준배 시장… 민관 협업 통한 현장‧수요자 중심 '당부'
기사입력: 2019/12/10 [18: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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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한 "제8회 사회복지사 전진대회"가 10일 목화예식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한 "제8회 사회복지사 전진대회"가 10일 목화예식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박준배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관 사회복지사의 협업을 통한 현장중심 및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천해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해지는데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며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시민은 더욱 행복해 진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 ▲ 부량면 행정복지센터 양한나 ▲ 신풍동 행정복지센터 장석환 ▲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길찬 ▲ 김제시 성암둥지 정소희씨가 각각 김제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김제지역자활센터 나유순씨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시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유정석 ▲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김미정 ▲ 제일재가복지센터 유경란 ▲ 김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김용선 ▲ 김제지역자활센터 김연희 ▲ 김제노인복지센터 박은주 ▲ 김제노인복지관 김문상 ▲ 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순례씨 등이 국회의원상‧김제시의회 의장상‧전북사회복지사협회장상‧김제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1부 식전행사로 2019년 김제시 민‧관 사회복지사 인권실태조사 보고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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