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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국회의원, 국정감사 '9관왕'
"좌고우면 하지 않고 초심의 자세로 직진정치" 피력
기사입력: 2019/12/19 [09: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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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김종회(무소속 = 전북 김제‧부안)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 '9관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의정활동을 잘하는 국회의원"이라는 면모를 지역 주민들에게 입증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신성철 기자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김종회(무소속 = 전북 김제‧부안)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 '9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김 의원은 지난 16일 '2019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과 17일 '지방자치 TV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 ▲ 한국유권자총연맹 ▲ 푸드투데이 ▲ 시사매거진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서울평화문화대상 등 국정감사 우수의원 총 ‘9관왕’에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특히, 내년 4월에 실시될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의정활동을 잘하는 국회의원'이라는 면모를 지역 주민들에게 입증하며 자신의 위치를 공고하게 다졌다.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9관왕’을 달성한 의원은 극히 소수이기 때문이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평가한 주최 측은 하나같이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고 송곳 같은 질의로 행정부의 무능과 비리를 밝혀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김종회 의원은 "20대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9관왕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좌고우면 하지 않고 초심의 자세로 국가와 국민‧김제시와 부안군을 위한 직진정치를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2019년 국정감사를 통해 ▲ 농민 쌀값현실화 및 공익형직불제 대안제시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평형수 배출 문제 ▲ 국내 최대 청과물 도내법인 서울 가락시장의 실태 ▲ 사치품들을 전액 국비로 사들인 호화판 해경관사 ▲ 파산 직전의 농민들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일삼아 온 농어촌공사 ▲ 어업용 기자재 공급사업 과다한 중개수수료 문제 ▲ 과도한 중도상환수수료로 서민들의 고혈을 짜는 '수협금융' ▲ 해수부 맹탕 검역 등을 지적하며 강력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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