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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 신년사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 펼치겠다!
기사입력: 2020/01/01 [09: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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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순창군의 사자성어는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한다"라는 뜻인 '선우후락(先憂後樂)'이라고 정했습니다.

 

올 한해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의 뜻을 새겨 근심스러운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서 해결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군민이 먼저 즐거울 수 있도록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민선 7기가 출범한지 어느 덧 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올해도 3대 군정비전인 인구 4만명, 예산 5,000억, 관광객 500만명 달성을 위해 6대 역점분야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순창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습니다.

 

특히 2022년 완공을 목표로 1,135억원이 투입되는 투자선도지구조성사업은 세대통합형 실내놀이문화체육센터‧월드푸드사이언스관‧전통음식거리조성 등 4개 분야 11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순창읍의 얼굴인 중앙로는 전선 지중화사업을 중심으로 간판정비사업, 중앙로 경관조명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리로 만들겠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전국 어디에도 내놔도 뒤지지 않는 일등 순창군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순창군수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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