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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경자년 힘찬 출발 '선언'
송하진 도지사 "자강불식(自强不息) 굳센 각오" 당부
기사입력: 2020/01/03 [16: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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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북도청 시무식에 앞서 송하진 지사를 비롯 도청 실‧국장들이 전주 군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호국영령의 묘역을 순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  전북도청 3층 공연장에서 열린 '2020년 경자년 시무식’에서 송하진(오른쪽에서 네 번째) 도지사를 비롯 공무원들이 변화와 도약의 "2020년 전라북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요한 기자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1,000여명의 직원들은 3일 도청 3층 공연장에서 경자년(庚子年) 새해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시무식은 식전공연‧공무원 헌장 낭독‧도민 희망메시지 및 2020 도정 추진 방향 영상 시청‧신년사 등의 순으로 약 20분 동안 새해 도정계획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는 우리 전라북도에게 매우 중대한 시기"라고 말문을 연 뒤 "그동안 일궈놓은 성과들이 어떤 시련과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커다란 나무로 단단히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의 굳센 각오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우리 전북이 '자존의 시대'를 넘어 '전북 대도약의 시대'에 들어섰다고 자부한다"며 "정책효과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이 주가 되는 진정한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시무식에 앞서 도청 주요 간부공무원인 국장들과 함께 전주 군경묘지를 찾아 참배하는 시간을 통해 경자년(庚子年) 전북도정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도민들의 안녕과 전북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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