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 성료
권익현 군수 "전심치지(專心致志) 자세로 힘찬 도약 시작"
기사입력: 2020/01/07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부안청년회의소(부안 JCI)가 7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주최‧주관한 '신년인사회'가 "도약하는 미래, 도전하는 열정!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으로 컨벤션웨딩홀 2층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식전공연이 축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부안청년회의소 전승원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행사가 부안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정책포럼을 부안군과 함께 준비하고 청년들이 먼저 움직여 부안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올해는 하얀 쥐의 해로, 쥐는 재주가 많고 영리한 동물로 생존능력과 번식력이 탁월해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며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가정에 행복과 번영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부안청년회의소(부안 JCI)가 7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컨벤션웨딩홀에서 주최‧주관한 '신년인사회'가 "도약하는 미래, 도전하는 열정!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군수가 부안 JCI 전승원(가운데) 회장과 박영귀(오른쪽에서 세 번째) 특우회장 및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떡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청년회의소(부안 JCI)가 7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도약하는 미래, 도전하는 열정!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으로 컨벤션웨딩홀 2층에서 성황리에 열린 '2020년 신년인사회'에는 권익현 군수와 한근호 부군수를 비롯 김종회(무소속 = 김제‧부안) 국회의원과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및 부안JCI 특우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는 총 2부로 나눠 ▲ 국민의례 ▲ 주요 참석자 소개 ▲ 신년인사 ▲ 상견례 ▲ 축하 떡 자르기 ▲ 건배 등 약 2시간 동안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부안청년회의소 전승원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행사가 부안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정책포럼을 부안군과 함께 준비하고 청년들이 먼저 움직여 부안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올해는 하얀 쥐의 해로, 쥐는 재주가 많고 영리한 동물로 생존능력과 번식력이 탁월해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며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가정에 행복과 번영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넨 뒤 "2019년은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웠던 여건에도 불구하고 가일층 노력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 사상 첫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개막과 함께 미래 부안의 희망가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소산업 육성‧부안형 푸드플랜 구축‧글로벌휴양관광도시 조성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1세기를 주도하는 새만금 배후 도시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또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를 통해 세계 속의 부안으로 거듭나고 신 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며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부안형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조성을 비롯 활력 있는 농어촌을 만들어가는 푸드플랜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는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마음과 뜻을 모아 일을 완수해 내는 '전심치지(專心致志)'의 자세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차근차근 성취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청년회의소(부안 JCI)는 회원들의 권익옹호 및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년인사회'는 지역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상견례와 덕담을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새해를 맞아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임실군 '제설작업' 총력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