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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원로 구간 '우회전 차로' 완공
서부신가지~평화동‧구도심 방면 체증 감소 기대
기사입력: 2020/01/09 [11: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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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완산구청에서 산너머 네거리까지 이어지는 서원로 구간에 대한 '우회전 차로 개설' 및 인도 정비 공사가 완료돼 서부신가지에서 평화동 방면과 예수병원 등 구도심 방향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완산구청에서 산너머 네거리까지 이어지는 서원로 구간에 대한 우회전 차로 개설 및 인도 정비 공사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서부신가지에서 평화동 방면과 예수병원 등 구도심 방향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7월부터 총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을 통해 기존 5개 차선이었던 완산구청 주차장 진‧출입도로에서 예수병원 방면 선너머 네거리까지 218m 구간에 1개 차선이 추가됐다.

 

특히 그동안 보도블록이 파손되고 울퉁불퉁해 걷기 불편했던 완산구청 일원 인도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턱이 낮아지고 지장물 이설 등 전면 재포장돼 휠체어를 탄 장애인과 어르신 및 유모차도 다니기 편리한 보행친화거리로 조성됐다.

 

전주시 최무결 생태도시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협조가 있었기에 공사가 원활하게 완공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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