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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내기 소방공무원 135명 임용
송하진 지사 "긍지와 자부심 갖고 전북 안전" 당부
기사입력: 2020/01/17 [14: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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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진(오른쪽) 전북도지사가 17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왼쪽)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뒤 손을 맞잡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송하진 지사가 격려사를 통해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소방관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임무 수행으로 전북의 안전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17일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직후 송하진(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지사와 홍영근(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전북소방본부장을 비롯 135명의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도는 17일 지난해 채용된 322명 가운데 1차로 교육을 수료한 새내기 소방공무원 135명(화재진압 47명‧구조 36명‧구급 5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용장 수여식은 신임 소방공무원 135명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 훈련 영상 시청 ▲ 선서 ▲ 임용장 수여 ▲ 계급장 부착 ▲ 격려사 ▲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약 30분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

 

임용장을 수여받은 신임 소방관들은 지난해 8월부터 4개월 동안 중앙소방학교에서 ▲ 기본교육 ▲ 행정실무 ▲ 소방전술 등 현장 대응 교육 훈련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도내 각 소방서에 배치돼 ▲ 화재진압 ▲ 구조 ▲ 구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송하진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소방관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임무 수행으로 전북의 안전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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