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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임실군 軍 지원서비스 '소개'
온라인 홍보기자단… 지역사회 상생 우수 모델 '영상' 제작
기사입력: 2020/01/21 [15: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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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의 軍부대 지원서비스가 장병들의 입소문을 타고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 온라인 홍보기자단이 오는 2월 중으로 국방부 SNS(페이스북‧유튜브)에 홍보 영상을 게재하기 위해 임실군청을 방문해 취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임실군의 군부대 지원서비스가 국방부 홍보물로 소개된다.

 

국방부가 제작한 이번 홍보 영상 콘텐츠는 오는 2월 중으로 국방부 SNS(페이스북‧유튜브)에 게재될 예정이다.

 

최근 국방부 온라인 홍보기자단이 임실군을 방문해 육군 35사단이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장점을 이용, 軍 장병의 편의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원 서비스와 관련된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취재는 장병들의 입소문을 타고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소개되면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임실군정 시책을 전국 각 지자체에 소개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기자단은 육군 35사단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외출 및 신병 수료식을 마친 훈련병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는 '임실사랑상품권 지급'과 '군부대 모범장병 지원' 및 '임실 작은별 영화관 관람료 할인' 등을 취재하기 위해 ▲ 임실군청 ▲ 작은별영화관 ▲ 치즈엔돈가스 식당을 차례로 방문해 영상을 제작했다.

 

먼저, 임실군청 재난안전과를 찾아 김상기 팀장을 만나 군(軍) 장병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7개 서비스를 시행한 계기와 자원 혜택 및 효과 등에 관련된 내용을 취재한 뒤 작은별영화관으로 자리를 옮겨 관계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와 소속 장병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이들에게 지자체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며 "지자체와 군(軍)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방부 기자단 이수현 팀장은 "임실군의 軍 장병 지원서비스에 대한 호응도가 높고 軍과 지역사회의 좋은 상생모델로 생각하는 만큼, 군 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각 지자체 역시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촬영한 영상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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