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산준법지원센터… 원호품 전달
보호관찰대상자 재범 방지 및 건전생활 유도 차원
기사입력: 2020/01/23 [11: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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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군산준법지원센터가 재범을 억제하고 건전한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 53명에게 46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  (법무부 군산준법지원센터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법무부 군산준법지원센터가 재범을 억제하고 건전한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 53명에게 46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원호품은 농협 법사랑 기금을 활용, 청소년에게는 주거지에 있는 ‘사랑의 냉장고 채우기’ 사업이 진행됐고 성인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회의 온정을 전해 재범이 발생하지 않도록 습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보호관찰자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군산준법지원센터 안성준 소장은 "이번 설 명절 원호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는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고 성인에게는 환경개선을 통해 개선의지를 조력하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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