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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디자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박현수 대표, 2017년부터 '이웃사랑 실천' 앞장
기사입력: 2020/01/29 [11: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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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제작 업체인 '호암디자인' 박현수(왼쪽에서 두 번째) 대표가 29일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함께 김제시청을 찾아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박준배(오른쪽에서 두 번째) 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시에 터를 잡고 있는 광고제작 업체인 '호암디자인' 박현수 대표가 29일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호암디자인 박현수 대표는 "사랑과 나눔으로 아름답고 따뜻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업체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준 박헌수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행정 역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호암디자인 박현수 대표는 2017년부터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1997년 창업해 김제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호암디자인은 광고물 제작 및 디자인 업무를 주업으로 하는 광고업체로 전북권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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