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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종회 의원… 공약 이행률 매우 높다
JTV… '매니페스토‧참여자치' 자문 받아, 종합 평가 보도
기사입력: 2020/03/01 [12: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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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 '9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국회 김종회(전북 김제‧부안) 의원의 "공약 이행률이 매우 높다"는 호평을 받았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2019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 '9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국회 김종회(전북 김제‧부안) 의원의 "공약 이행률이 매우 높다"는 호평을 받았다.

 

1일 김종회 의원실에 따르면 JTV 전주방송이 지난달 28일 '현장스토리 판'이라는 시사기획 프로그램에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의 자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새만금 조기 SOC(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을 비롯한 5대 핵심공약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김 의원은 특히 5대 핵심공약으로 ▲ 새만금 SOC 조기 확충 ▲ 직불제 개선 ▲ 종자산업 클러스터 구축 ▲ 1천만 관광객 유치 등을 제시한 핵심 공약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였을 뿐 아니라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또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김 의원은 2016년 6,409억원이었던 새만금 예산을 무려 118.9% 증가한 2020년 1조4,024억원으로 증액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당초 2조6,186억원이었던 새만금 신항 총 사업비를 2,651억원 증액해 2조8,837억원으로 늘리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민간자본으로 계획된 1단계 부두 2선석의 재원이 국가 재정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비 422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당초 2~3만t급에서 5만t급으로 크루즈 및 잡화 겸용부두로 10만톤급 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하게 됐다.

 

이 밖에,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총 사업비 1,012억원)을 비롯 새만금 동서도로와 남북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예산 증액에도 일익을 담당했고 직불금 제도를 통합직불금으로 개편하고 정부가 당초 제시한 1조7,000억원의 예산을 2조4,000억원으로 증액하는데 선봉에 섰다.

 

아울러 쌀 가격의 기준이 되는 쌀 목표 가격을 여‧야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24만5,000원을 제시해 80kg 기준으로 139,000원이던 쌀값을 19만원으로 끌어 올리는데 앞장섰다.

 

또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자육종 R&D(연구‧개발) 기관인 농촌진흥청과 방사선육종연구센터 및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종자산업클러스터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만금 수목원 조성 전액 국비확보(1,530억원)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벽골제 창작 스튜디오 예산 확보 등을 통해 "김제와 부안의 1천만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고히 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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