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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오는 20일부터 '봄꽃 무료' 분양
금계국 ・ 꽃양귀비 등 3만5천본… 학교 ・ 기관 ・ 마을 등
기사입력: 2020/04/13 [11: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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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자체 생산한 금계국을 비롯 꽃양귀비・매발톱 등 35,000본의 꽃 묘를 무료로 분양한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무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해 자체 생산한 금계국을 비롯 꽃양귀비・매발톱 등 35,000본의 꽃 묘를 분양한다.

 

꽃 묘 분양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종료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초・중・고등학교와 각 유관기관 및 마을단위에 무료로 분양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초화류 분양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공공기관 등 52개소 화단에 봄꽃이 식재돼 색상별로 만개하면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시가지 환경이 조성돼 군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 및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연간 20,000본 이상의 초화류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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