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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ENC건설 김진성 대표, 경찰서장 감사장
서해지구대 오수 관거 사업 우수 시행 공로 인정받아
기사입력: 2020/04/22 [09: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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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시 전문건설협회 회원사인 ㈜창의ENC건설 김진성(왼쪽) 대표가 지난 21일 임상준(총경) 서장을 대신해 이신영(경감・오른쪽) 서해지구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시 전문건설협회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시 전문건설협회 회원사인 ㈜창의ENC건설 김진성 대표가 지난 21일 군산경찰서 서해지구대 오수 관거 사업 우수 시행 공로를 인정받아 임상준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창의ENC건설은 서해지구대 오수 관거 사업 시공업체로 참여해 지난달 20일부터 4일간 하수도 악취로 고통 받는 경찰관과 민원인들의 고충을 말끔히 해결한 유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성 대표는 임상준 서장을 대신해 이신영(경감) 서해지구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은 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직과 성실 시공으로 전국 최고의 배수설비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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