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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署 임상준 서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사투 벌이는 의료진 '감사'와 '격려'
기사입력: 2020/04/24 [1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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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경찰서 임상준(총경) 서장이 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의 지명을 받아 24일 인스타그램을 비롯 SNS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올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경찰서 임상준(총경) 서장이 인스타그램을 비롯 SNS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올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임상준 서장은 24일 군산경찰서 인스타그램에 "의료진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 상처 난 얼굴과 지친 몸을 이끌고 환자를 지키는 위대한 정신을 군산경찰 모든 직원들이 기억하겠다"는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왼손을 받침대 삼아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동작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희생과 용기 때문에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의 지명을 받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임상준 서장은 군산의료원 조향정 진료부장 등 3명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의 최전선에 서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 사진을 소셜 미디어네트워크(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고 다음 대상자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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