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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의료진 덕분에, 국민은 건강을 ・ 국민들 덕분에 국가는 생기
기사입력: 2020/05/04 [10: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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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4일 군청 3층 대회실에서 엄지손가락을 편 오른손을 왼손으로 바치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의미를 담은 수어 동작을 올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국민 참여형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4일 무주군에 따르면 황인홍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군청 3층 대회실에서 '존경'이라는 의미를 담은 수어 동작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의료진 응원에 나섰다.

 

황 군수는 특히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생사를 넘나들던 그 현장에는 수많은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들이 있었고, 예방과 극복을 위한 과정에는 우리 국민들이 있었다"며 "의료진 덕분에 국민들은 건강을・국민들 덕분에 국가는 생기(生氣)를 되찾고 있는 만큼, 무주군 공무원과 군민들의 감사를 모아 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희생과 배려가 우선인 우리 모두가 있기에 코로나-19도 당당히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한다"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관련 영상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게시해 의료진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의료진 덕분에~” 챌린지의 뜻을 공유하는 동시에 “#국민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도 독려하고 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를 알리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의료진의 사기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참여 방법은 '존경'이라는 의미를 가진 수어 동작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한 뒤 "# 덕분에 챌린지 ・ # 의료진 덕분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SNS 개인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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