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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전주점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10일까지 지하 1층 식품 행사장… 열무 ・ 참외 등 70여개 품목
기사입력: 2020/05/08 [15: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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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코로나-19 사태로 판로가 막힌 농가를 돕기 위해 전북도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지하 1층 식 행사장에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 사진제공 = 롯데백화점 전주점                                                                             © 김현종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코로나-19 사태로 판로가 막힌 농가를 돕기 위해 전북도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 열무 ▲ 얼갈이 ▲ 봄나물을 비롯 50여개 품목의 채소류와 ▲ 딸기 ▲ 참외 ▲ 토마토 등 20여개 품목의 과일을 생산자와 직거래로 형태로 공급된다.

 

특히,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마려됐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이주영 점장은 "감염병 여파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민들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많은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부안군 제철 수산물 직거래장터 및 전북도와 14개 시 ・ 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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