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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솔라텍 '본격 가동' 시작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내 준공… 10억 투자 ・ 10명 일자리 창출
기사입력: 2020/05/16 [13: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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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발전 시설물 제조 및 시공 전문제조 기업인 ㈜미래솔라텍이 16일 전북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한 가운데 유진섭(가운데) 시장과 ㈜미래솔라텍 김계안(왼쪽에서 네 번째) 대표를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준공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  유진섭 정읍시장이 "태양광 발전 사업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정부와 전북도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 힘입어 ㈜미래솔라텍이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고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읍에서 튼실하고 모범적인 기업으로 거듭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태양광 발전 시설물 제조 및 시공 전문제조 기업인 ㈜미래솔라텍이 16일 전북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장 및 ㈜미래솔라텍 김계안 대표를 비롯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축사 ▲ 테이프 커팅 ▲ 공장시설 투어 등의 순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축사를 통해 "태양광 발전 사업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정부와 전북도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 힘입어 ㈜미래솔라텍이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이어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읍에서 튼실하고 모범적인 기업으로 거듭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이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18년 설립된 ㈜미래솔라텍은 지난해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공장 확장 이전과 수주량 증가에 따른 매출액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지난해 3월 정읍시와 첨단과학산업단지 4,058㎡(1227평) 규모에 사업비 10억원 투자 및 10명의 고용창출을 골자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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