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우진 팬 카페 '짹팟', 365만원 '기부'
22일 데뷔 1주년 기념… 청소년단체 한국스카우트연맹에
기사입력: 2020/05/22 [18: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아이돌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박우진 팬 카페 '짹팟'이 22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모금한 365만원을 청소년단체인 한국스카우트연맹에 기부했다.                                                                                                © 김현종 기자

 

 

 

 

아이돌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박우진 팬 카페 '짹팟'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모금한 365만원을 청소년단체인 한국스카우트연맹에 기부했다.

 

에이비식스(AB6IX)는 지난해 9월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박우진 팬 카페 '짹팟'은 "22일자로 AB6IX가 데뷔한 지 1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은 "청소년과 청소년단체 활동에 관심을 가져준 '짹팟'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감염병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이번 기부금으로 마스크를 구입해 경기도 A 사회복지센터에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박우진 팬카페 '짹팟' 회원들은 이번 기부금 전달 외에도 아동청소년복지기관을 통해 백미 1,102kg 기부 등 "나누는 마음 하나 된 짹팟" 을 모토로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병원… 피아노 라이브 '공연'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