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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청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시상
76편 접수 "청탁이 떠난 자리, 청렴으로 채웁시다" 최우수상
기사입력: 2020/05/26 [1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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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교육지원청 이인숙(오른쪼) 교육장이 지난 25일 교육가족과 군민 등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직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진안교육지원청이 지난 25일 교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에 대한 의지 및 관심 제고에 중점을 둔 '청렴 슬로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진안군 교육가족과 군민 등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76편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송풍초등학교 길윤경 교사가 응모한 "청탁이 떠난 자리, 청렴으로 채웁시다!"가 영예의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또, ▲ 우수상 = 진안군청 김영희 ・ 안천초등학교 박지웅 교사 ▲ 장려상 = 진안여자중학교 행정실장 김미숙 ・ 외궁초등학교 이가현 교사 ・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박유림 주무관이 각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진안교육지원청의 각종 공문서를 비롯 청렴교육 및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안교육지원청 이인숙 교육장은 "이번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진안교육지원청의 청렴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교직원들의 청렴 실천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심사는 진안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정하리' 회원들이 표절여부와 제출 형식 누락 여부 등을 살펴보는 1차 심사를 진행했다.

 

이후 ▲ 목적성 ▲ 함축성 ▲ 간결성 ▲ 독창성 ▲ 공감성 등에 중점을 두고 선정위원회의 2차 평가 절차를 거쳐 ▲ 최우수 = 1편 ▲ 우수 =  2편 ▲ 장려상 = 3편 등 총 6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지역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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