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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허 전 부시장, 국가예산확보 '출격'
21대 국회 방문해 이원택 의원 등에게 '역점 사업 타당성' 설명
기사입력: 2020/06/09 [17: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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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오는 8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허 전 부시장이 국회로 발걸음을 옮겨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 ・ 부안 = 가운데) 의원에게 역점 사업의 시급함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오는 8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허 전 부시장이 국회로 발걸음을 옮겨 역점 사업의 시급함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허 부시장은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에 따른 경기위축을 극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특히,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그동안 정부의 제3차 추경예산과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꽃을 피워내기 위해 지난 4일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허 부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 ・ 부안) 국회의원 및 도내 지역 국회의원과 소관 상임위 배정이 예상되는 의원들을 차례로 예방해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현안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을 실어 줄 것을 요청했다.

 

허 전 부시장은 "김제시 경제도약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도 단계별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 활동을 펼쳐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2021년도 국가예산에 대한 기재부 심의절차가 시작됨에 따라 3차 추경예산의 국회심의 대응과 함께 중점사업들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도와 공조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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