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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대교 추락 50대, 숨진 채 발견
군산해경…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정확한 추락 원인 조사
기사입력: 2020/06/10 [15: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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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전북 군산 신시도와 무녀도를 잇는 고군산대교에서 지난 9일 오후 8시께 추락해 실종된 5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속보】전북 군산 신시도와 무녀도를 잇는 고군산대교에서 지난 9일 오후 8시께 추락해 실종된 5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군산해양경찰서는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 고군산대교에서 해상으로 추락한 여성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진행한 결과, 10일 오후 2시 40분께 추락 인근 해상인 무녀도 남쪽에서 숨진 A씨를 발견해 영안실로 안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실종 당시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카메라 영상에 촬영된 복장 그대로 발견됐으며 군산소방서 119 소방정에 의해 육상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A씨의 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해경은 추락 위치를 중심으로 반경 3km 이내에 경비함 4척 ・ 헬기 ・ 드론순찰대…인근 군부대・행정선・어선 등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수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A씨가 추락한 지점에서는 별다른 유류품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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