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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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남로타리클럽 '수술비 ・ 마스크' 지원
글로벌 보조금 프로젝트 일환… 예수병원에 전달
기사입력: 2020/06/12 [12: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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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 풍남로타리클럽' 제41대 민경춘(가운데 왼쪽) 회장 및 임원진 등이 11일 예수병원을 방문해 로타리재단 글로벌 보조금 GG-2091756 암환자 관리 프로젝트인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마스크와 수술비를 전달한 뒤 김철승(가운데 오른쪽) 병원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 풍남로타리클럽'이 11일 예수병원을 방문해 로타리재단 글로벌 보조금 GG-2091756 암환자 관리 프로젝트인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지원 사업 일환으로 암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 마스크와 수술비를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주 풍남로타리클럽 제41대 민경춘 회장은 "예수병원에서 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용기와 힘을 잃지 않고 암과 투병하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비록 작은 후원이더라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풍남로타리클럽의 마스크와 암 수술비 지원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예수병원과 암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환자를 정성으로 치료하고 섬기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한편, 전주 풍남로타리클럽은 예수병원 암환자 후원회에 매년 글로벌 보조금 암 수술비 지원・장애우 지원・모범 중고교생 장학금 전달 등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봉사단체다.

 

예수병원 암환자 후원회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암 캠페인 및 무료진료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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