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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 7기 반환점 '성과 차곡차곡'
권익현 군수… 23일까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0/06/22 [11: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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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민선 7기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2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군정의 핵심 프로젝트와 중장기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 7기 전반기는 새로운 변화와 적극행정・자발행정을 강조해왔다"고 말문을 연 뒤 "지난 2년간 부안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오랜 문제와 숙원사업들을 해결하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그동안 뿌린 씨앗의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책의 연속성과 중단 없는 성장의 가속화를 위해 계획된 사업과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괘도를 이탈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최연곤(앞줄 왼쪽 첫 번째) 기획감사실장이 민선 7기를 맞아 2년간 추진한 전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후반기 정책방향에 대한 보고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민선 7기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2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군정의 핵심 프로젝트와 중장기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는 23일까지 관 ・ 과 ・ 소장과 각 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을 포함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국가예산 확보 중정관리사업 및 지시사항과 처리상황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부진한 분야에 대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안 사업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동시에 심도 있게 부서별 현안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국장과 담담관 및 직속기관을 비롯 각 사업소 단위별로 세분화해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민선 7기 2년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개선방안 등을 도출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전반기 업무를 마무리하는 한편 주요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등을 공유해 후반기의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부안군은 민선 7기 전반기 동안 ▲ 사상 첫 국가예산 5,000억원 돌파 ▲ 지역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인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 공모 선정 ▲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 평가센터 기반 구축 등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 수소산업 육성 ▲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화 구조로 제값 받는 농어업 소득 창출을 위한 푸드플랜 구축기반 마련 등 군정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 ▲ 해양자원을 활용한 어촌뉴딜 300사업 ▲ 46년 묵은 부안군 최대 숙원사업인 부안시외버스 터미널 도시재생인정사업 선정 ▲ 변산해수욕장 활성화의 신호탄으로 작용할 전북교육수련원 건립 ▲ 부안군 단일사업 중 역대 최고액인 곰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등 부안만의 강정과 지역적 특성을 십분 활용한 결과, 대외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안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밑그림 삼아 민선 7기 하반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군정 전반에 걸쳐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및 각종 경제지원대책을 통해 군민들의 아픔을 함께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문을 연 뒤 "민선 7기 전반기는 새로운 변화와 적극행정 ・ 자발행정을 강조해왔다"며 "지난 2년간 부안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선 7기 반환점을 돈 후반기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정책방향 설정으로 위기를 새로운 변화의 기회로 삼아 부안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핵심 현안 정책들을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동안 뿌린 씨앗의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책의 연속성과 중단 없는 성장의 가속화를 위해 계획된 사업과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괘도를 이탈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 줄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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