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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 전문벨리 구축' 예열
벤처기업 ㈜파셀 ・ ㈜에프씨엠테크놀로지와 투자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6/24 [16: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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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신재생에너지단지에 연료전지 산 ・ 학 ・ 연 집적화를 통한 전문벨리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기업 이전 및 부설연구소 설립 등 전략적 투자유치를 골자로 벤처기업인 ㈜파셀(왼쪽)과 ㈜에프씨엠테크놀로지(오른쪽) 대표이사와 각각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신재생에너지단지에 연료전지 산・학・연 집적화를 통한 전문벨리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이전 및 부설연구소 설립 등 전략적 투자유치를 골자로 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다.

 

24일 권익현 부안군수는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파셀 및 ㈜에프씨엠테크놀로지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안군은 연료전지 벤처기업 집적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사업 추진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기업인 2개사는 연료전지 핵심 기술개발을 통해 관련 제조업 공장 설립 등의 후속투자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세계 최초 대량생산 기술을 적용한 54kw급 복합체 분리판 적용 스택을 개발한 벤처기업인 ㈜파셀은 부안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에프씨엠테크놀로지는 수소연료전지용 막전극 접합체(MEA)를 연구 및 제조하는 벤처기업으로 부설연구소를 부안에 설립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협약식에 앞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현재 부안군이 공을 들이고 있는 전문벨리 구축을 밑그림 삼아 수소 ・ 연료전지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통해 기업의 전문성 강화 및 연계취업 활성화를 통해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정부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산한다"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수소 연료전지 벤처기업이 부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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