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데미샘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개방
8월 31일까지, 4인용 ・ 8인용 객실 10개 선착순 접수
기사입력: 2020/07/06 [10: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코로나-19 감염증 지역 유입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한 '데미샘 자연휴양림'을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코로나-19 감염증 지역 유입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한 '데미샘 자연휴양림'을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이에 따라, 위험도가 낮은 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고 전체 23객실 가운데 4인 ・ 8인용 객실 10개만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림 이용을 위해 숙박동 소독 및 방역물품 점검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또, 이용객 편익을 위해 ▲ 장애인 ▲ 국가보훈대상자 ▲ 다자녀가정 등 비수기 시 최대 50%까지 시설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데미샘 자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제지평선축제 '소규모 ・ 분산' 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