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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란MJF라이온스 클럽'
신임 이순안 회장… 다양한 봉사활동 출발 '선포'
기사입력: 2020/07/17 [09: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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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 제1지역 5지대 '청란MJF라이온스 클럽' 신임 제23대 이순안(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회장이 지난 16일 첫 월례회를 주재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청란MJF라이온스 클럽                                                                                                            © 김현종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 제1지역 5지대 '청란MJF라이온스 클럽' 제23대 이순안 회장이 지난 16일 첫 월례회를 주재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순안 신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봉사'를 밑그림 삼아 회원들과 화합을 통해 명문클럽으로 성장시켜 여성클럽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문을 연 뒤 "전 국가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 역시 쉽지 않지만 학교급식 관련 '꾸러미 봉사'를 시작으로 '청란MJF라이온스 클럽'의 2020~2021년도의 봉사활동 출발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와 '노인요양병원' 및 각 사회복지시설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진솔한 봉사에 열정을 담아 다함께 행복한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란MJF라이온스 클럽'은 1998년 1월 13일 조직됐으며 현재 8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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