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국민연금공단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여름 휴가철 맞아 KTX 역사 등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기사입력: 2020/07/20 [10: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국민연금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7일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역을 비롯 유동 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털과 KTX 역사 등 전국 7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국민연금공단     © 김현종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KTX 역사 등 7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7일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강화 및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국민연금공단 전국 7개 지역본부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임직원 등 90여명은 "이웃을 배려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는 내가 먼저"라는 캐치프레이즈로 ▲ 서울역 ▲ 신사역 ▲ 수원 시외버스터미널 ▲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 광주 송정역 ▲ 동대구역 ▲ 부산역 등에서 홍보용 리플렛과 마스크 7,000매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국민연금공단 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 '생활 속 거리두기'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안전문화 확산이 사회적인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가치로 삼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호에 선도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양한 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취약계층 및 대구 ・ 경북지역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총 3억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시작으로 3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 안산 국제2 생활치료센터에서 경증 환자들의 생활 및 치료를 지원했다.

 

또, 4월 10일부터 현재가지 해외에서 입국한 단기체류 외국인 가운데 무(無) 증상자를 14일간 격리하기 위한 김포 임시생활시설을 총괄 운영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