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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인단체' 간담회 개최
박준배 시장… 지역농업 현안 의견수렴 및 소통
기사입력: 2020/07/20 [1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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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전북 김제시장이 지역농업 현안 의견을 여과 없이 청취해 민선 7기 후반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7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8개 농업인단체가 연합해 활동하고 있는 김제시 농업인단체 연합회 임원 18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간담회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지역농업 현안 의견을 여과 없이 청취해 민선 7기 후반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8개 농업인단체가 연합해 활동하고 있는 김제시 농업인단체 연합회 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과정에 농산물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을 마련됐다.

 

특히,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는 동시에 김제시 농업발전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박준배 시장은 이 자리에서 "김제시 농업 ・ 농촌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농업인단체 연합회의 역할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제값 받는 농업 실현 및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과 좋은 아이디어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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