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아 ・ 태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개소
송하진 전북지사… "대한민국 위상제고 ・ 생활체육 발전" 강조
기사입력: 2020/08/04 [16: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이 4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감영로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현판 제막식 직후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지사와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북지사가 인사말을 통해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성공개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요한 기자

 

 

 

 

 

오는 2022년 전북에서 개최될 생활스포츠 국제대회인 '제2회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사무실이 4일 개소식을 갖는 것으로 대회 준비의 서막을 활짝 열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감영로에 둥지를 튼 '전주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북지사를 비롯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김광호 회장 및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이선홍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송하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북은 2017년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부터 2020년 전국 생활체육대축전까지 연이은 대규모 체육행사 유치 및 대회 개최역량과 기반을 다져온 스포츠 선진지"라고 소개한 뒤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성공개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전주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는 1총장 ・ 3본부 ・ 5부(기획총무부 ・ 국제부 ・ 경기운영부 ・ 마케팅부 ・ 홍보부)로 구성됐으며 본부장 3명 ・ 부장 4명 ・ 팀장급 이하 13명 등 20명의 인원이 ▲ 대회 종합실행계획 수립 ▲ 경기운영 ▲ 홍보 ▲ 개 ・ 폐회식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한편 '2022 전북 아 ・ 태 마스터스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제생활체육종합대회로 26개 종목에 70개국 13,0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오는 2022년 6월 10일~18일까지 9일간 전북에서 개최된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올 추석은 고향 방문 대신 '영상통화'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