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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축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영예
정도경영 원칙, 조합원 사랑ㆍ임직원 뜨거운 열정 '쾌거'
기사입력: 2020/08/28 [0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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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축협이 농협 최고 권위 상인 '총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실축협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및 한득수 조합장)                                                                                                                                 © 구윤철 기자

 

 

 

 

전북 임실축협이 농협 최고 권위 상인 '총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협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국 1,200여개 농ㆍ축협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화상'을 수상하고 있다.

 

'총화상'은 ▲ 친절봉사 ▲ 인화단결 ▲ 사회공헌 ▲ 경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임실축협은 '조합원이 주인인 조합ㆍ조합원들로부터 사랑받는 축협ㆍ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축협'을 모토로 EM(유효미생물)제조시설과 축산물사료센터 등 새로운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원별 조합원 전담제 실시로 밀착지원 강화ㆍ명예조합원제도 도입ㆍ지자체 협력사업ㆍ한우 입식우 지원ㆍ축산발전에 따른 지속적인 지원ㆍ퇴비부숙도 의무화 등 당면과제 해결을 비롯 조합원과 탈퇴조합원의 조합사업 이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분야에 높은 점수를 얻어 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득수 조합장은 "농협 창립 제59주년을 맞아 농ㆍ축협 최고 권위의 '총화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농업 농촌과 축산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절박한 상황에 조합에 대한 조합원들의 사랑과 임직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빛을 발산한 결과로 앞으로도 '정도경영'이라는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축협이 조합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화상'을 수상한 조합은 상패와 함께 포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임실축협'은 총 자산 1,700억원ㆍ조합원 수 1,480여명ㆍ지점 2곳ㆍ하나로마트ㆍTMR 사료공장ㆍ우시장ㆍEM(유효미생물)제조시설ㆍ축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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