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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
영화배우 진 경… 1분 홍보 동영상 제작 '재능' 기부
기사입력: 2020/09/16 [15: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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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이 제작한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 홍보 동영상에 영화배우 '진 경'이 재능을 기부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이 제작한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홍보 동영상에 영화배우 '진 경'이 재능을 기부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1분)은 도내 주요 대형전광판과 전북경찰 SNS(페이스북ㆍ밴드ㆍ카카오스토리)에 게시될 예정이다.

 

영화배우 '진 경'은 전북경찰청의 홍보 동영상 제작 참여 제의를 받고 취지에 동감해 흔쾌하게 재능 기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 경'은 이 홍보 영상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가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전라북도가 되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경찰은 관계기관과 합동전담반을 편성해 예방활동ㆍ수사ㆍ피해자 보호ㆍ사후관리ㆍ신고ㆍ상담창구ㆍ홍보 영상 활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고질적인 폭력 피해 신고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주변과 공공장소에서 폭력을 일삼으며 도민들의 언전을 위협하는 이른바 '묻지마 길거리 폭력'에 관련된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특별단속이 병행된다.

 

이 기간 동안 흉기 범행 및 중대피해 사안은 물론 가벼운 사건이더라도 전과 및 여죄와 재범 우려까지 종합적으로 수사해 엄정 대응한다.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으로 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길거리 폭력 행위를 뿌리 뽑겠다"며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영화'배테랑ㆍ안방ㆍ감시자들'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진 경은 ▲ 2014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특별연기상(2014년) ▲ 제50회 백상예술대상 ▲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2018년)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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