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경찰 '사회적 약자 지원' 앞장
지역사회 6개 기관과 1,2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기사입력: 2020/09/22 [10: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경찰청이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KT&G 전북본부 이승우(오른쪽) 본부장이 진교훈(치안감ㆍ왼쪽) 전북지방경찰청장에게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이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지원된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과 햅쌀을 비롯 한과세트ㆍ비말마스크ㆍ국수 선물세트 등이다.

 

이번 이웃사랑 실천에 'KT&G 전북본부ㆍ현대자동차 전주공장ㆍ농협중앙회 전북본부ㆍ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ㆍ전주연탄은행ㆍ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 6개 기관이 힘을 보탰다.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새만금 동서도로 '국도 12호선' 개통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