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산경찰서 '통합민원실' 운영
수사ㆍ유실물ㆍ집회신고ㆍ가출인 신고 등 '원스톱' 처리
기사입력: 2020/09/28 [10: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군산경찰서가 도내 최초로 단 한 번의 민원실 방문으로 모든 경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통합민원실'을 28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 = 군산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경찰서가 도내 최초로 단 한 번의 민원실 방문으로 모든 경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통합민원실'을 28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새롭게 운영되는 통합민원실은 ▲ 장애인 ▲ 임산부 ▲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주차 공간 및 출입구에 장애인램프와 장애인화장실 신설 등 청사이용의 효율성이 제공돼 민원업무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기존 민원실과 청사 본관으로 구분된 동선을 통합민원실 한 곳으로 배치해 민원구역과 보안구역으로 분리돼 경찰서 방호역량 역시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민원실에서 처리할 수 없었던 수사 민원상담ㆍ유실물ㆍ집회신고ㆍ지문사전등록ㆍ미아 및 가출인 신고 기능의 창구를 새롭게 마련해 통합민원실에서 모든 민원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최홍범(총경) 군산경찰서장은 "통합민원실 설치로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경찰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실 치즈테마파크 '국화꽃' 향연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