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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사단 '전주대대 여성예비군' 장병 위문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회비로 쌀 340kgㆍ라면 13박스 '기탁'
기사입력: 2020/09/29 [13: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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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5사단 예하 전주대대 여성예비군 소대와 전주시 미용봉사단이 29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회비로 마련한 백미 17포대(340kg)와 라면 13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 정태석(중령ㆍ가운데) 전주대대장이 '전주시민 여러분,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35사단 공보정훈부 허재홍                                                                                                                                                          © 김현종 기자

 

 

 

 

 

 

육군 35사단 예하 전주대대 여성예비군 소대와 전주시 미용봉사단이 29일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ㆍ격려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 17포대(340kg)와 라면 13박스는 여성예비군 소대원과 미용봉사단 단원들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회비로 마련됐으며 지역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상근 예비역 병사들에게 전달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전주대대 여성예비군 소대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이면 어김없이 군(軍)부대를 방문해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는 온정을 나누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주대대 장병들의 코로나19 방역지원과 수해피해 대민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정태석(중령) 전주대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행사가 진행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그 누구보다도 가족을 그리워할 나이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국민의 안전과 평안ㆍ전주 시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부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열정을 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위문품 전달 행사는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이 준수됐다.

 

☞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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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pyeon, inal wimunpum jeondal haengsaneun bal-yeolchekeu mich maseukeu chag-yong deung bang-yeogsuchig-i junsudwaes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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