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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군산경찰서 '교통안전 캠페인'
기사입력: 2020/10/07 [08: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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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경찰서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연합회 김순정 회장과 회원 20명이 지난 6일 신흥초등학교 주변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캐릭터 피켓을 들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보조를 맞추며 등교하는 학생과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며 분위기 확산에 불을 지폈다.

 

최홍범(총경) 군산경찰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홍보나 캠페인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 등 각 협력단체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위해 보호구역이나 통학버스 주변을 지날 때 저속운행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어린이가 차에 승차하면 반드시 안전띠를 꼭 착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진제공 = 군산경찰서

 

☞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On the 6th, around Sinheung Elementary School, Chairman Kim Soon-jeong and 20 members of the Green Mother Federation, a cooperation organization at the Gunsan Police Station in Jeonbuk, are carrying out a traffic safety campaign.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were wearing masks, keeping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inducing interest in traffic safety to students going to school and drivers of vehicles driving around, sparking the spread of the atmosphere.

 

Gunsan Police Chief Choi Hong-beom (Chief General) said,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publicity and campaigns are inevitably limited, but we will do our best with each cooperating organization such as Green Mothers Association and Model Driver Association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for children in the school zone.

 

In addition, "Children's traffic safety requires the attention and attention of all citizens." I hope you will teach me so that I can wea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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