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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창작 뮤지컬 '단야-벽골제, 사랑 이야기'
김제지평선 온라인 축제 기간… 유튜브 채널로 공개
기사입력: 2020/10/07 [1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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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 벽골제(사적 제111호) 역사에 담겨있는 원덕랑과 단야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단야 – 벽골제, 사랑이야기' 창작 뮤지컬을 유튜브 채널로 감상할 수 있다.   / 포스터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우리나라 최고(最古)ㆍ최대(最大) 수리시설로 1700여년 전의 고대 토목기술이 집약된 제방 축조 방식이 밝혀진 전북 김제 벽골제(사적 제111호) 역사에 담겨있는 원덕랑과 단야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단야 – 벽골제, 사랑이야기' 창작 뮤지컬을 유튜브 채널로 감상할 수 있다.

 

쌍룡의 전설과 단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뮤지컬은 지난달 22일 김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 작품으로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 축제 기간에 맞춰 공개된다.

 

벽골제의 쌍용설화와 단야의 혼이 담긴 사랑이야기 등 김제만의 이야기를 창작으로 엮어낸 뮤지컬 작품은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11일까지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클릭하면 당일 녹화 영상을 만날 수 있다.

 

김제시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단야 – 벽골제, 사랑이야기'는 심혈을 기울여 김제만의이야기를 창작으로 엮어낸 뮤지컬로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 등 다양한 방법 모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is Korea's oldest and largest repair facility, and contains the love story of Wondeok-rang and Danya in the history of Byeokgolje (Historic Site No. 111) in Gimje, Jeonbuk, where ancient civil engineering techniques from 1700 years ago were revealed. You can enjoy the creative musical'Danya-Byeokgolje, Love Story' through the YouTube channel.

 

This musical, which contains the legend of Ssang-ryong and the love story of Danya, was performed without spectators at the grand performance hall of the Gimje Culture and Arts Center on the 22nd of last month, and will be released in time for the 22nd Gimje Horizon Online Festival.

 

You can see the recorded video on the day by clicking on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the Gimje Horizon Festival from 5 pm to 11 pm on the 9th from 5 pm to 11 pm for the musical work that created the story of Gimje, such as the story of Ssangyong in Byeokgolje and the love story of Danya. .

 

"'Danya-Byeokgolje, Love Story' is an ambitiously prepared performance with a musical in which the story of Gimje's unique creation was made with great effort," said Seo Won-tae, head of the Kimje City Cultural Promotion Festival.

 

In particular, "We will do our best to find a variety of ways such as online performances so that citizens can find peace of mind while solving the longing that the culture and arts workers who are losing their place in the aftermath of the Corona 19 infection"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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