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 지평선 온라인 축제 '폐막'
3개 분야 19개 프로그램 선풍적 인기… 새로운 시도 '성공'
기사입력: 2020/10/11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가 내년에 오프라인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며 11일 오후 6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  김제지평선축제는 21년 동안 태풍 등 자연재난이나 어떤 역경에도 단 한 차례도 취소된 적이 없었고 올해는 사상 초유의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복병에 발목이 잡히는 듯 했으나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돌파구를 뚫고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에어쇼가 하늘과 땅이 맞닿는 오직 한 곳 전북 김제 지평선 하늘에서 펼쳐지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채널 영상 캡처     © 김현종 기자

 

▲  올해는 1,000여명이 횃불을 들고 벽골제방을 걸으며 소원을 빌었던 '지평선 횃불 퍼레이드'는 아니었지만 김제시 19개 읍ㆍ면 열아홉 가족이 LED 횃불을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벽골제 쌍룡광장에 띄워진 330대의 드론 횃불이 마치 별빛이 쏟아질 것 같은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박준배 김제시장이 "올해 처음 시도한 온라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김제지평선축제의 명성과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가 내년에 오프라인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며 11일 오후 6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평선에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이라는 주제로 3개 분야 1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유튜브ㆍ네이버쇼핑ㆍ그립(GRIP)ㆍ라디오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ㆍ어디서든 축제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혔다.

 

특히,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 올해 축제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의 고장인 김제만의 특색과 매력을 품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김제지평선축제는 21년 동안 태풍 등 자연재난이나 어떤 역경에도 단 한 차례도 취소된 적이 없었고 올해는 사상 초유의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복병에 발목이 잡히는 듯 했으나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돌파구를 뚫고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올해 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축제로 '김제'라는 지역을 긍정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풀어내 미래를 선도할 축제라는 평가를 받으며 온라인 축제의 강자로 등극했다.

 

또한, 5일간 펼쳐진 19개의 프로그램이 김제지평선축제'공식 홈페이지와 유트브에 탑재돼 언제라도 다시 감상할 수 있는 만큼,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별도의 폐막식을 진행하지 않는 특징을 담아냈다.

 

또, 지난 7일 개막식 당시 330대의 드론이 연출한 '지평선 별빛 드론쇼'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고 '지평선 쿠킹클래스ㆍ우리 가족 초가집 만들기' 등의 실시간 화상 참여 프로그램 역시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벽골제 쌍룡놀이ㆍ지평선 라이브 미팅ㆍ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등은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채널 최단기간 조회수 돌파와 이슈를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올해는 1,000여명이 횃불을 들고 벽골제방을 걸으며 소원을 빌었던 '지평선 횃불 퍼레이드'는 아니었지만 김제시 19개 읍ㆍ면 열아홉 가족의 LED 횃불과 벽골제 쌍룡광장에 띄워진 330대의 드론 횃불을 시민들이 창문을 열거나 옥상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별빛이 쏟아질 것 같은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올해 처음 시도한 온라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김제지평선축제의 명성과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코로나19 종식이 하루빨리 선언돼 내년에는 현장에서 축제의 열기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손씻기ㆍ마스크착용ㆍ사회적 거리 두기'등의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22nd Gimje Horizon Festival, held non-face-to-face in the aftermath of the Corona 19 infection, ended at 6 pm on the 11th, promising to meet offline next year.

 

Under the theme of'New Wind Blowing on the Horizon', 19 diverse programs in 3 fields utilize various online platforms such as YouTube, Naver Shopping, GRIP, and radio, so you can enjoy the festival anytime and anywhere regardless of location. So that the scope of participation was expanded.

 

In particular, this year's festival, which presented unforgettable romance and memories, imprinted the aspect of Korea's honorary representative cultural tourism festival by presenting a variety of contents with the characteristics and charm of Gimje, the home of the horizon where the sky and the earth meet.

 

The Gimje Horizon Festival has not been canceled even once in 21 years, despite natural disasters such as typhoons, or any adversity. I received popularity in one body.

 

This year's festival is a festival worthy of the post-corona era, and it has been evaluated as a festival that will lead the future by solving the region of'Gimje' positively, and has become a powerful online festival.

 

In addition, 19 programs, which were held for five days, were loaded on the official website and YouTube of the'Gimje Horizon Festival', so that you can enjoy them again at any time.

 

In addition, the'Horizon Starlight Drone Show', directed by 330 drones at the opening ceremony on the 7th, gave unforgettable impressions, and real-time video participation programs such as'Horizontal Cooking Class ㆍCreating a Thatched House for Our Family' also presented unique memories.

 

In addition,'Byeokgolje Ssangryongnori, Horizon Live Meeting, Korea Air Force Black Eagles' Air Show', etc., have reaffirmed their sensational popularity by breaking through the number of hits and issues on the official channel of the Kimje Horizon Festival on YouTube.

 

In addition, this year, it was not the'Horizon-Line Torch Parade', where 1,000 people walked the Byeokgol Embankment with torches and wished, but LED torches of 19 families in 19 towns and villages in Gimje and 330 drone torches floated in Ssangyong Square in Byeokgolje. A beautiful view of starlight was created so that the citizens of the city could open a window or enjoy it from the rooftop.

 

Mayor Park Joon-bae said, "I am very pleased that the first online festival that I tried this year has ended successfully, and it was an opportunity to once again confirm the reputation and status of the Gimje Horizon Festival. " He asked for the strict adherence to life prevention rules such as'handwashing, wearing a mask, and keeping social distance' without letting go of tension so that you can feel the heat and joy of the woman.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출범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