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주시 '벽화 트리엔날레 작품' 공모
23일까지… 회화・일러스트・그래피티・조형 미술 등
기사입력: 2020/10/12 [11: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시가 벽화마을로 유명한 교동 자만마을의 노후된 벽화를 교체하기 위해 '2020 전주벽화 트리엔날레' 작품 공모전 출품작 20건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 포스터 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벽화마을로 유명한 교동 자만마을의 노후된 벽화를 교체하기 위해 '2020 전주벽화 트리엔날레'작품 공모전 출품작 20건을 접수한다.

 

'벽화, 이야기를 담다!'를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문화 랜드마크 조성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 작품은 ▲ 회화 ▲ 일러스트 ▲ 그래피티 ▲ 조형 미술 등 분야는 제한이 없으며 벽화마을의 공간적 특성에 맞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면 된다.

 

신청 대상은 문화예술 관련 전문 종사자는 물론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1인(팀)이 다수의 작품 출품도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전주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와 작품 시안(jpg 또는 png 파일)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참가자의 경우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전주시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창의성・조화성・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제작된 벽화는 온라인을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타인의 저작물을 명의 도용한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선정자에게는 총 7,000만원의 한도 내에서 벽면에 따라 지원비가 차등 지급되며 '2020 전주벽화 트리엔날레 작가' 위촉장이 수여된다.

 

공모전은 3년 마다 열릴 예정이다.

 

전주시 최락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주벽화 트리엔날레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자만마을이 관광명소로 더욱 활성화되고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문화예술 중심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Jeonbuk, is accepting 20 entries for the '2020 Jeonju Mural Triennale' in order to replace the old murals in Gyo-dong Jaman Village, which is famous for its mural village.

 

It is expected that the contest, which will be held until the 23rd, under the theme of'Malleries, Containing Stories!', will be able to show tourists a new look and support the creation of cultural landmarks and artists who have stagnated due to Corona19. have.

 

The contested works are not limited in areas such as ▲ painting ▲ illustration ▲ graffiti ▲ plastic art, and can be harmonized with the surrounding landscape according to the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mural village.

 

Applicants can participate as individuals or teams, as well as professionals related to culture and arts, as well as any interested public.

 

One person(team) can submit multiple works.

 

To apply, submit the application form downloaded from the Jeonju City Hall homepage and a draft of the work(jpg or png file) by e-mail.

 

For expert participants, the portfolio must be submitted together.

 

Jeonju City plans to select the final work by judging creativity, harmony, and possibility for the submitted works, and the created murals will be available for viewing online.

 

If someone else's work is stolen, it will be excluded from the review.

 

Applicants who are selected for the contest will receive a differential payment depending on the wall within the limit of 70 million won, and a letter of commission of '2020 Jeonju Mural Triennale Artist' will be awarded.

 

The competition is scheduled to be held every three years.

 

Jeonju City's Director of Culture, Tourism and Sports Bureau Choi Rak-gi asked, "Through this Jeonju Mural Triennale, Jaman Village will become more active as a tourist attraction after Corona 19, and Jeonju, the tourist hub city, will become a cultural and artistic center."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사랑의온도탑 '112도' 달성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