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주시, 실내 공공시설 제한적 '개방'
화산체육관ㆍ완산수영장・경기전・지역 아동센터・도서관 등
기사입력: 2020/10/12 [15: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실내 체육시설과 아동 관련 시설 등 실내 공공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화산체육관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공시설을 개방한다.

 

당초 정부의 발표에 따라 12일 0시를 기해 개방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11일 20대 대학생이 도내 149번째 확진자로 분류됨에 따라, 이 환자의 밀접접촉자 역학조사 및 자가 결리 조치 등에 필요한 소요기간 경과 이후 공공시설을 개방하는 것이 좋겠다는 보건의료자문관의 의견을 반영, 이 같이 결정됐다.

 

오는 14일 0시부터 운영이 재개되는 시설은 ▲ 화산체육관 ▲ 베드민턴장 ▲ 완산수영장 ▲ 경기전 ▲ 문화의집 ▲ 어린이집 ▲ 지역 아동센터 ▲ 다함께 돌봄센터 ▲ 도서관 ▲ 동물원 등이다.

 

사회복지관ㆍ장애인종합복지관ㆍ노인복지관ㆍ경노당 등은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 및 장애인 등의 여건을 감안해 1주일 정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이후 오는 19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위험시설의 경우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은 집합금지가 유지되며 클럽과 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에 대해서는 4㎡당 1명으로 이용인원이 제한된다.

 

전주시 김정석 기획예산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해소와 확진자 감소 추세를 참작해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심신을 달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일부 시설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며 "아무런 제약 없이 시설을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스크착용 및 이용자 간 간격유지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Jeollabuk-do will open public facilities sequentially starting on the 14th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downward step in social distancing.

 

Initially,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announcement, it was scheduled to open at 0 o'clock on the 12th, but as a university student in her 20s was classified as the 149th confirmed case in the province on the 11th, the public The decision was made in accordance with the opinion of the health care advisor that it would be better to open the facility.

 

Facilities that will resume operation from 0 o'clock on the 14th are ▲ Volcanic Gymnasium ▲ Bedminton Center ▲ Wansan Swimming Pool ▲ Gyeonggijeon ▲ Cultural House ▲ Daycare Center ▲ Local Children's Center ▲ All Together Care Center ▲ Library ▲ Zoo.

 

Social Welfare Centers, Comprehensive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Senior Citizens' Welfare Centers, and Gyeongno Party have decided to open the doors in stages from the 19th after watching the spread of Corona 19 for about a week, taking into account the conditions of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who are vulnerable to infectious diseases.

 

In the case of high-risk facilities, direct sales promotion halls such as door-to-door sales are prohibited from gathering, and for 5 type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such as clubs and collate, the number of users is limited to one per 4㎡.

 

Jeonju City Planning and Budget Section Chief Kim Jeong-seok said, "We have decided to open some facilities so that citizens can soothe the mind and body and relieve stress through sports activities, taking into account the trend of relieving depression and decreasing confirmed cases due to the prolonged period of'Corona-19'." "We must follow the rules for preventing infectious diseases, such as wearing a mask and maintaining a gap between users, so that you can use the facility to your heart's content without any restriction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코로나19 백신 접종 96.3%' 동의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