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공공시설' 순차적 개방
실내 체육시설ㆍ내장산 워터파크 공연장은 당분간 휴관
기사입력: 2020/10/14 [1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정읍시가 정부의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된 정책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임시 휴관한 공공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정읍사 예술회관 전경)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가 정부의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된 정책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임시 휴관한 공공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공공시설 개방은 시설 상황과 방문자 이용 실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점됨에 따라 결정됐다.

 

단, 아직 코로나19 감염증 종식이 선언되지 않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모든 행사와 시설은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개방되는 시설은 정읍사 예술회관ㆍ연지아트홀ㆍ시립미술관ㆍ시립박물관 등 4곳의 문화예술시설과 정읍체육공원 인조 구장ㆍ풋살장ㆍ신태인 체육공원 축구장 등 공공 실외체육시설과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 등이 포함됐다.

 

이들 시설을 이용할 경우 1~2m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규모 내에서 입장과 관람이 가능하다.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및 출입 대장 작성 등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후 입장하게 된다.

 

정읍시는 시설 운영 재개에 따른 감염병 재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전담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한 덕분에 공공시설을 재개장할 수 있게 됐다"며 "꼼꼼한 소독 방역으로 문화ㆍ체육시설 및 관광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운영 재개 대상에서 제외된 실내 체육시설과 내장산 워터파크 공연장은 '동일 집단 격리' 조치가 내려진 마을 주민들의 이동제한 조치 해제 이후 개방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City, Jeollabuk-do, will sequentially open public facilities temporarily closed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policy that the government's quarantine guidelines have eased in the first step of social distancing.

 

The opening of public facilities was decided as the guidelines for social distancing, such as the situation of facilities and visitors' use, were lowered from step 2 to step 1.

 

However, as the end of Corona 19 infection has not yet been declared and social distancing is maintained, all events and facilities must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Opening facilities include four cultural and artistic facilities including Jeongeupsa Art Center, Yeonji Art Hall, Municipal Art Museum, and City Museum, public outdoor sports facilities such as Jeongeup Sports Park artificial stadium, futsal field, and Shintaein Sports Park soccer field, and Naejangsan Water Park music fountain. Included.

 

If you use these facilities, you can enter and view within a scale that can be distanced from 1 to 2 meters.

 

Users must thoroughly comply with individual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checking fever, and filling out an access register before entering.

 

Jeongeup City is planning to deploy a dedicated agent by establishing a quarantine system to prevent the re-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following the resumption of facility operations.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Thanks to the active cooperation of all citizens in observing the quarantine regulations, we are able to reopen public facilities." Revealed.

 

On the other hand, the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Naejangsan water park performance halls, which are excluded from the resumption of this operation, are decided to open after the removal of the movement restriction measures of village residents, which were subject to'same group quarantin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출범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