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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공동체 치안' 확보
기사입력: 2020/10/15 [11: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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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경찰서 외사계 직원들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지난 14일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원광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와 교직원 등과 합동으로 대학로 원룸 주변을 대상으로 방범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외사계 신재혁 경사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foreign employees at the Iksan Police Station in Jeonbuk have eased the government's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to step 1 of social distancing, the Daehakro One Room in collaboration with a self-governing security team composed of foreign students attending Wonkwang University and faculty members to prevent various crimes on the 14th. Security patrol activities are being conducted for the surrounding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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