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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작소 '재개관'
디지털독립영화관, 20일 오후 1시부터… 전체 좌석 50% 입장
기사입력: 2020/10/15 [15: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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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영화제작소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여파로 그동안 임시 휴관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을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전주영화제작소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영화제작소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여파로 임시 휴관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을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운영 재개는 정부의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된 정책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조치 일환으로 상영관 전체 좌석의 50%만 입장이 가능하고 음식물 섭취 금지 및 관람 중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 및 체온 측정 거부자 등 직원의 지시에 불응할 경우 출입 및 이용이 제한된다.

 

오는 20일 개봉될 영화는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ㆍ도망친 여자ㆍ밥정' 등이며 22일 개봉작은 '종이꽃ㆍ디어 마이 지니어스' 등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예매는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예매는 오는 20일 낮 12시부터 이뤄지고 온라인 예매는 15일부터 인디앤아트에서 가능하다.

 

상영 시작 20분 전까지 예매 취소가 가능하고 이후부터 현장에서 취소할 수 있다.

 

영화 개봉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주영화제작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고 자료열람실은 코로나19 종식이 선언되지 않은 만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도서는 이용할 수 없다.

 

전주영화제작소 관계자는 "휴관 기간 동안 자료열람실 및 상영관 좌석 교체와 티켓박스를 비롯 휴게실을 개선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마련했다"며 "아무런 제약 없이 시설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간 간격유지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전주영화제작소는 '디지털 색보정실ㆍHD영상편집실' 등 후반 제작시설을 갖춘 디지털영화영상 통합솔루션 기술센터와 지역 유일의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인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ㆍ독립예술영화ㆍ한국고전영화 VOD 서비스' 및 '영화 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자료열람실'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Jeonju Digital Independent Cinema, which was temporarily closed by Jeonju Jeonju Film Studio in Jeonbuk,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rona 19, will resume operation from 1 pm on the 20th.

 

This resumption of operation is part of a measure to keep pace with the policy that the government's quarantine guidelines have been relaxed to step 1 of social distancing, and only 50% of the seats in the theater can be admitted, food intake is prohibited, and masks must be worn while viewing.

 

In addition, access and use will be restricted if you do not comply with the instructions of the staff, such as those with corona19-related bequests and those who refuse to measure body temperature.

 

Movies that will be released on the 20th will be'Alpinist-A Cameraman's Confessions, a Woman Who Flees, and Babjeong', and new works such as'Paper Flower · Dear My Genius' will be released on the 22nd.

 

Reservations are conducted in two ways: on-site reservations and online reservations.

 

On-site reservations will take place at 12:00 noon on the 20th, and online reservations will be available at Indie & Art from the 15th.

 

Reservations can be canceled up to 20 minutes before the screening starts and can be canceled on-site afterwards.

 

For more information on the release of the movie, refer to the website of the Jeonju Film Studio, and since the end of Corona 19 has not been declared in the material reading room, access to the book is completely prohibited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An official at Jeonju Film Studio said, "During the closing period, we have improved the rest room, including the data reading room and screening hall, and improved the ticket box to create a more pleasant and clean environment." "We must follow the rules for preventing infectious diseases such as maintaining the gap."

 

On the other hand, the Jeonju Film Production Center, operated by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rganizing Committee, has a digital film image integrated solution technology center equipped with post production facilities such as a'digital color correction room and HD image editing room', and'the only independent art film theater in the region. It is a complex cultural space with Jeonju Digital Independent Cinema, Independent Art Movies, Korean Classic Movie VOD Service, and'Material Reading Room for reading books related to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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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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