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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충남 당진시 '문화관광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0/10/15 [11: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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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북 전주시청에서 김승수(오른쪽) 전주시장과 김홍장(왼쪽) 충남 당진시장이 문화관광 활성화를 골자로 '전주시-당진시 관광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코로나19 바이러스 비말 차단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 관광정책 공유 및 관광교류 등 공동홍보마케팅 진행 ▲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 관광거점도시 관광마케팅 활성화 등 지역연계 관광 상생사업 발굴 등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충남 당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인 솔뫼성지 등 천주교 관련 문화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15th, at Jeonju City Hall in Jeonbuk, Jeonju Mayor Kim Seung-soo (right) and Dangjin Mayor Kim Hong-jang (left) signed a'Jeonju-Dangjin Tourism Cooperation Business Agreement' with the aim of promoting cultural tourism, and then wearing masks to block the splash of the Corona 19 virus They are taking commemorative photos while wearing them.

 

Under this agreement, the two local governments will ▲ establish a cooperation system for sharing tourism policies and promoting joint public relations marketing such as tourism exchanges ▲ developing cultural tourism contents ▲ revitalizing tourism marketing in tourism hub cities and discovering mutually beneficial tourism projects related to the region.

 

Dangjin City, Chungcheongnam-do, is a place rich in Catholic cultural resources, such as the Holy Land of Solmo, the birthplace of Father Andrea Kim Dae-geon, the first priest in Korea and the birthplace of Father Andrea Kim Dae-gun, who was selected as a UNESCO World Memorial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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