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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천녀고찰 望海寺… '서해낙조' 일품
한국관광공사,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기사입력: 2020/10/20 [10: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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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은 듯이 세워진 기암괴석 벼랑위에 망망대해 황해의 파도가 출렁이고 고군산열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세워져 있는 사찰인 전북 김제시 진봉면 '망해사(望海寺)'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깍은 듯이 세워진 기암괴석 벼랑위에 망망대해 황해의 파도가 출렁이고 고군산열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세워져 있는 사찰인 전북 김제시 진봉면 '망해사(望海寺)'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망해사(望海寺)'는 지평선과 수평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서해낙조와 만경강 둘레길 갈대밭 등 관광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탁 트인 바다와 평야를 품고 있는 지역의 숨겨진 관광지다.

 

'망해사'가 터를 잡은 진봉반도는 만경강과 동진강이 만나 서해로 흘러드는 곳으로 앞으로 수평선이, 뒤로는 지평선이 펼쳐진 곳이다.

 

자연스레 모악산에서 솟구치는 일출과 군산 앞바다로 떨어지는 낙조를 한자리에 감상할 수 있어 말 그대로 지평선과 수평선을 잇는 국내 유일한 공간이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로 ▲ 개별 ▲ 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이다.

 

특히 '망해사(望海寺)'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ㆍ산책로ㆍ자연환경 등이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힐링하기 좋은 휴식처로 인식되면서 이번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 10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와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ㆍ이벤트 등의 관광 마케팅을 실시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망해사(望海寺)'가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효과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 관광도시 김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 사업이 마무리돼 바다가 아닌 담수호를 바라보게 됐지만 절집 앞에 펼쳐지는 낙조를 바라보면 저절로 황홀함에 빠져 여전히 일품인 '망해사'는 미륵성지인 금산사의 말사이자 천년고찰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anghaesa Temple, Jinbong-myeon, Gimje-si, Jeollabuk-do, is a temple built on the cliffs of strangely shaped rocks, and the waves of the Yellow Sea sway and overlooks the Gogunsan Islands. Was chosen for the line.

 

Manghaesa Temple is the only place where you can enjoy the horizon and the horizon at the same time. It is a place full of tourist resources such as the west sea sunset and Mangyeong River Dulle-gil reed fields.

 

The Jinbong Peninsula, where Manghaesa was founded, is where the Mangyeong River and Dongjin River meet and flow into the West Sea, with the horizon in front and the horizon in the back.

 

It is the only space in Korea that literally connects the horizon to the horizon as you can see the sunrise rising from Mt. Moak and the sunset falling off the coast of Gunsan in one place.

 

The selection criteria for the selection of 100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are previously unknown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 individual ▲ family-oriented themed tourist destinations ▲ natural environment-centered tourist destinations ▲ tourist destinations suitable for autumn leaves and autumn themes.

 

In particular,'Manghaesa' is not known to the public, but it has been selected as one of the top 100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as its beautiful scenery, trails, and natural environment are recognized as a good place for tourists to relax and heal.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conducts tourism marketing such as online media advertisements and events on major portal sites such as Naver, as well as listing on the web in every corner of Korea and Travel Week for 100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selected this time.

 

Mayor Park Joon-bae said, "With'Manghaesa' selected as a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 in the fall, it is best to actively discover various cultural and tourism resources scattered throughout the region, promote effective tourism marketing, and leap forward to Gimje, a tourist city. I will do everything."

 

Meanwhile, after the Saemangeum project was completed, I was able to look at the freshwater lake rather than the sea, but when I look at the sunset in front of the temple, I'm spontaneously fasc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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