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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자투리땅 '주민 쉼터' 조성
전주시, 4억5천만원 투입… 8개소, 33종 초화류ㆍ정자 등
기사입력: 2020/10/20 [11: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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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가 올 12월까지 4억5,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서곡광장 등 도심 속 자투리 땅을 소규모 '주민 쉼터'로 조성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올 12월까지 4억5,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도심 속 자투리 땅을 소규모 '주민 쉼터'로 조성한다.

 

조성 대상지는 ▲ 국립무형유산원 인근 ▲ 전주교육대학교 인근 ▲ 남노송동 주거지역 공한지 ▲ 서곡광장 ▲ 송천 천일강변아파트 뒤 공한지 ▲ 기린봉 맹꽁이서식지 ▲ 평화동 지곡배수지 ▲ 송천 현대4차아파트 앞 공유지 등이다.

 

이들 자투리땅에 소나무ㆍ산사나무ㆍ산수유나무 등 나무류 90종 5,600그루와 수호초ㆍ은사초ㆍ원추리ㆍ옥잠화 등 초화류 33종 1만1,76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정자와 벤치ㆍ평상 등의 편의시설물을 설치해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전주시는 자투리땅을 녹색 공간으로 바꾸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정화 및 여름철 폭염완화 등을 유도하는 동시에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방원 생태도시국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해왔던 버려진 땅이 휴식과 산책을 위한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도시 전체가 정원이 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그린인프라 확충 및 정원문화 확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민선 7기 주요 핵심정책인 천만그루 정원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백제대로 등 주요 도로에 가로숲을 조성하는 등 지역 곳곳에 명상숲과 동네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City, North Jeolla Province, will invest a budget of 455 million won by December this year to create a small “resident shelter” in the city center.

 

The target sites are ▲ near the National Intangible Heritage Center ▲ near Jeon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 Namnosong-dong residential area Gonghanji ▲ Seogok Square ▲ Songcheon Cheonilgangbyeon apartment behind Gonghanji ▲ Kirinbong paddy habitat ▲ Pyeonghwa-dong Jigok drainage site ▲ Songcheon Hyundai 4th apartment front common area.

 

It is planned to plant 5,600 trees of 90 species, such as pine, hawthorn, and cornus, and 11,760 flowers of 33 species, such as Suho, Eunsage, Wonchuri, and Daylily.

 

In particular, convenience facilities such as pavilions, benches, and benches are installed so that you can take a rest while feeling various beauty depending on the season.

 

Jeonju City expects to provide a comfortable resting space while inducing fine dust reduction, air purification, and summer heat mitigation, etc., when this project to turn the wasteland into a green space is completed.

 

"The abandoned land that has hampered the aesthetics of the city will be transformed into a pleasant green space for rest and walking, contributing to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for citizens." We will continue to promote green infrastructure expansion and garden culture expansion projects so that we can build them."

 

Meanwhile, Jeonju City is promoting projects to create meditation forests and neighborhood forests throughout the region, such as building street forests on major roads such as Baekje-daero in order to advance to the 10 million garden city, the main core policy of the 7th civil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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