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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전북연구원 '정책간담회' 개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산업 및 발전방향 집중 논의
기사입력: 2020/10/20 [12: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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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심 민(가운데) 전북 임실군수 주재로 전북발전연구원 김선기 원장과 이강진 연구본부장을 비롯 김상엽ㆍ김형오ㆍ이성재 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2026 임실군 지속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용역΄ 착수 보고와 함께 각종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구윤철 기자

 

 

 

 

 

 

전북 임실군이 지역의 미래성장 산업과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 등 장기적인 발전방향 마련에 착수했다.

 

20일 심 민 임실군수는 전북발전연구원 김선기 원장과 이강진 연구본부장을 비롯 김상엽ㆍ김형오ㆍ이성재 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갖고 ΄2022~2026 임실군 지속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용역΄ 착수 보고와 함께 각종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감사담당관ㆍ관광치즈과장ㆍ환경보호과장ㆍ농촌활력과장ㆍ건설과장ㆍ기획정책 팀장 등이 배석했으며 ▲ 지역개발 및 SOC ▲ 농업ㆍ농촌 ▲ 문화ㆍ관광 ▲ 산업ㆍ경제 ▲ 기타 융복합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과 道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전북형 뉴딜 등 주요 중장기 계획에 따른 각종 첨단산업의 성공 가능성 및 옥정호ㆍ임실치즈ㆍ성수산ㆍ오수 반려동물클러스터의 중점개발을 위한 전략 방 및 국가예산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심 민 군수는 모두 발언을 통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신규사업 발굴과 각종 현안 해결에 있어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매우 기쁘고 다행이다"며 "오늘 도출된 중요한 의견을 잘 반영해 임실군이 또 한 번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발전연구원 김선기 원장은 "협력관계를 밑그림 삼아 임실군 지속 발전을 위한 각종 신규 사업 발굴과 미래 정책방향 제시 및 현안 해결 등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파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임실군은 한국판 뉴딜에 대응한 미래 신성장 동력에 중점을 둔 ΄2022~2026 임실군 지속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용역΄을 전북발전연구원에 의뢰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msil-gun, Jeollabuk-do, began to prepare long-term development directions, such as discovering future growth industries and sustainable businesses in the region.

 

On the 20th, the head of the Jeonbuk Development Institute Kim Seon-gi and Lee Kang-jin, as well as research fellows Kim Sang-yeop, Kim Hyung-oh, and Lee Seong-jae, attended a policy meeting and report on the launch of a new project discovery service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Imsil-gun on the 20th Together, various major issues were discussed in depth.

 

The meeting was attended by the Planning and Audit Officer, Tourism Cheese Manager, Environment Protection Manager, Rural Vitality Manager, Construction Manager, Planning Policy Team Manager, etc. ▲ Regional Development and SOC ▲ Agriculture and Rural Community ▲ Culture and Tourism ▲ Industry and Economy ▲ Other Convergence It was conducted in the form of exchanging opinions on etc.

 

In particular, the possibility of success in various high-tech industries according to major mid- to long-term plans such as the recent government's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olicy and the Jeonbuk-type New Deal promoted by the provincial government, and a strategic plan for the key development of companion animal clusters of Okjeongho, Imsil Cheese, Seongsusan, and Sewage And the plan to secure the national budget intensively.

 

“I am very happy and fortunate to have met a strong support force in discovering new projects that are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and solving various issues,” said Sim-min, saying, “By reflecting the important opinions drawn today, Imsil-gun is an opportunity to grow again. I will make it."

 

Jeonbuk Development Institute Director Kim Seon-ki responded, "I will do my best as a policy part so that it can be a great force in discovering various new projects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Imsil-gun, suggesting future policy directions, and solving pending issues based on the cooperation relationship."

 

Meanwhile, Imsil-gun commissioned the Jeonbuk Development Institute for a new business discovery service ΄ for sustainable development of Imsil-gun, ΄2022~2026, which focuses on future new growth engines in response to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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