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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개소'
취ㆍ창업 등 청년활동 지원 복합 서비스 돌입
기사입력: 2020/10/28 [10: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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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건립을 통해 청년들의 소통과 커뮤니티 활성화 및 취ㆍ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링부터 아이디어 교류ㆍ사업화자금 지원까지 창업 성장주기의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마음껏 도전하고ㆍ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청년 거점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  박준배(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제시장이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등 7개 전문기관과 청년 취ㆍ창업 관련,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골자로 상호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 청년정책 및 청년창업 허브 역할을 수행할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이 지난 2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취ㆍ창업 지원 서비스에 돌입했다.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ㆍ창업 등을 위한 복합공간은 청년들의 열정을 담아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국ㆍ도비를 포함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신풍동에 지상 2층 415㎡ 규모로 건립됐다.

 

이날 오프라인 개소식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정부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제시의회 의장 직무대리인 서백현 의원 및 주요 참석자를 비롯 지역 청년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특히 청년 취ㆍ창업 관련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골자로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등 7개 전문기관이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손에 손을 맞잡아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건립을 통해 청년들의 소통과 커뮤니티 활성화 및 취ㆍ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링부터 아이디어 교류ㆍ사업화자금 지원까지 창업 성장주기의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마음껏 도전하고ㆍ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청년 거점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청년 및 창업 전문기관으로 특화된 청년ㆍ창업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Youth Space E:DA (ida)', which will serve as a hub for youth policy and youth entrepreneurship in Gimje, Jeollabuk-do, held an opening ceremony on the 27th, and started a job opening support service in earnest.

 

A complex space for communication, exchange, and entrepreneurship of local youth is a place where dreams can be fulfilled with the passion of youth. Was built.

 

On this day, the offline opening ceremony was held briefly with 50 people, including Mayor Park Joon-bae, Kim Je Mayor Park Joon-bae, and representatives of the Gimje City Council Chairman Seo Baek-hyun, and major participants, as well as local youth, to prevent Corona 19 infection and comply with the government's quarantine regulations.

 

In particular, with the aim of establishing a systematic system related to youth employment and start-ups, 7 specialized institutions such as Korea Polytechnic University Gimje Campus signed a mutual agreement and held hands together to convey a special meaning.

 

Through the words of encouragement, Mayor Park Joon-bae, Mayor Kim Je-seon, said, “The whole process of the startup growth cycle, from mentoring to idea exchange and support for commercialization funds, in order to revitalize the communication and community of young people, and to strengthen their job hunting and entrepreneurship capabilitie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E:DA,” "We will make it a'youth base hub' where you can stand up again even if you try and fall freely by intensive support."

 

He added, "I do not doubt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young people in the region to realize their dreams to their heart's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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